“뉴노멀 시대, 믿음의 자녀를 키운다”

마산교회(담임목사 원대연)는 교사 세미나 및 다음 세대 부흥회를 2월 28일 동 교회당에서 개최했다.
‘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의 저자 김일국 목사(김해 늘푸른전원교회)를 강사로 초빙하여 ‘뉴노멀 시대의 교회학교 교사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믿음의 자녀, 믿음의 부모’라는 제목으로 교사 부흥회를 개최했다.
또한 다음 세대 부흥회는 30호 가수 이승윤과 이재철 목사, 김부열 교수와 김동호 목사, 윤동주 시인과 규암 김약연 목사, 김장환 목사와 칼 파워스 상사 등을 통해 믿음의 자녀를 위한 부모의 헌신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원대연 목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개최된 교사 세미나와 다음 세대 부흥회는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뉴노멀 시대에 교사들의 각성과 헌신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부흥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