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 / 역대상 (15)
7월 31일
성경: 역대상 11장 20~47장 14절 / 제목: 다윗의 용사들
맥체인 성경읽기: 가정(사사기 14장, 사도행전 18장) 개인(예레미야 27장, 마가복음 13장) 복있는사람 성경읽기: 시 46~49편

<아비새, 브나야, 20~25절>
세 용사에 들지 못했지만 특별 부대 30인 중 가장 용맹스러운 두 사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압의 아우 아비새입니다(20절). 그는 30인 중 우두머리였습니다. 그는 창으로 300명을 죽였습니다.
두 번째는 브나야입니다. 그는 갑스엘 출신이었으며, 그는 기운 센 모압 장수 아리엘의 아들 둘을 쳐 죽였습니다(22절). 브나야는 눈이 내리는 날 함정에 빠진 사자를 때려 죽였습니다(22절). 브나야는 키가 다섯 규빗(약 2.25m) 되는 중무장한 애굽 사람을 막대기 하나로 대적하여 창을 빼앗고 그를 죽였습니다(23절).
<다윗 군대의 용사들 명단, 26~38절>
이 명단은 사무엘하 23장 8~39절에 나와 있습니다. 다윗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충성을 다한 용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그런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잘 알 수 없지만, 그들은 모두 하나님이 세운 다윗 왕에게 충성을 다한 사람들입니다.
<이방 용사들, 39~47절>
암몬 사람 셀렉(39절), 헷 사람 우리아(41절), 모압 사람 이드마(46절)가 그 명단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지만, 다윗에게 충성을 다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왕에게 충성을 다한 용사들의 이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누구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 대한 충성이 곧 하나님께 대한 헌신으로 연결되었다는 기억해야 합니다.
<김일국 목사(김해 늘푸른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