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기도·전도·봉사 등 교회 모든 일에 헌신”
성도들, 은퇴식으로 하나님 위로·은혜·축복 나눠

경남김해노회 늘푸른전원교회(담임목사 김일국)는 2022년 6월 26일(주일) 오후 5시 구석본 장로·함명자 권사 은퇴식과 함께 구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이날 은퇴식에서 1993년 6월 10일 장로로 장립을 받은 구석본 장로와 1996년 5월 23일 취임한 함명자 권사가 은퇴했다. 이와 함께 구석본 장로는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은퇴자들과 예배 순서자들
은퇴자들과 예배 서자들
김일국 목사와 은퇴자들
김일국 목사와 은퇴자들
(사진 제공 : 늘푸른전원교회)

1부 예배는 김일국 담임목사의 인도로, 경남김해노회 부노회장 송재철 장로(모든민족교회)의 기도, ‘아름다운 은퇴’(삼상 12:1~5)라는 제목으로 대구서부노회장 박세환 목사(대구열린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장로·권사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식은 은퇴 공포, 추대사, 김일국 목사의 기도, 기념패 증정, 경남김해노회 장로회연합회 회장 성경춘 장로(기쁨교회)가 구석본 장로에게 공로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3부 감사와 축하식은 이명호 목사(서울주사랑교회)와 경남김해노회장 윤은수 목사(드림교회)의 축사, 시인 양윤형 권사(늘푸른전원교회)와 박주곤 장로의 축시 낭독, 함명자 권사와 구석본 장로 가족의 축가, 늘푸른전원교회 강유성 장로의 광고, 경남김해노회 부노회장 이수재 목사(지구촌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은퇴 가족 축가 (사진 제공 : 늘푸른전원교회)
은퇴 가족 축가 (사진 제공 : 늘푸른전원교회)

김일국 목사는 “29년 동안 장로로 섬긴 구석본 원로장로와 26년 동안 권사로 섬긴 함명자 은퇴권사는 예배, 기도, 전도, 봉사 및 교회를 위한 모든 일에 헌신하는 수고를 아끼지 아니했다.”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헌신했던 장로·권사의 은퇴식을 통해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와 축복을 함께 나누게 됐다.”라고 말했다.

구석본 장로(배우자 강영순 권사) 슬하에 1남 1녀, 함명자 권사(배우자 허장수 원로장로) 슬하에 1남 2녀의 자녀가 있다. ☏ 055-323-1065

대표 기도_부노회장 송재철 장로(모든민족교회)
설교_대구서부노회장 박세환 목사
구석본 장로
기념패 증정
공로패 증정_경남김해노회 장로회연합회 회장 성경춘 장로(기쁨교회)
축도_경남김해노회 부노회장 이수재 목사(지구촌교회)
식탁 교제 (사진 제공 : 늘푸른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