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36)

신명기(36)
5월 11일
성경: 신명기 18장 1~8절
맥체인 성경읽기: 가정 (민수기 20장, 시편 58, 59편)개인 (이사야 9장 8절~10장 4절, 야고보서 3장)
복있는 사람 성경읽기: 사무엘하 13~15장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신18:1)
"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신18:2)
여호와가 구별한 제사장과 레위인은 다른 기업이 없었고 오직 거룩한 소명을 수행해야 했습니다(1절). 제사장과 레위인에게 할당된 것은 제단에 드려진 번제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복된 것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기업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신 10:9, 민 18:20, 참조). 다른 지파는 땅을 기업으로 얻지만 제사장과 레위인은 여호와와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중재자로서 특권적인 지위 덕분에 여호와를 자신들의 기업으로 받게 됩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신18:3)
"또 네가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네가 처음 깎은 양털을 네가 그에게 줄 것이니."(신18:4)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내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니라."(신18:5)
이스라엘 백성들은 3년째 되는 해마다 성읍에 십일조를 비축해서 여호와의 종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십일조의 내용은 소나 양의 어깨살과 턱밑살과 내장(3절), 처음 거둔 곡식, 새 포도주, 기름, 처음 깎은 양털(4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레위인들을 돌보아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야 레위인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5절).
"이스라엘 온 땅 어떤 성읍에든지 거주하는 레위인이 간절한 소원이 있어 그가 사는 곳을 떠날지라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 이르면."(신18:6)
"여호와 앞에 선 그의 모든 형제 레위인과 같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나니."(신18:7)
"그 사람의 몫은 그들과 같을 것이요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이니라."(신18:8)
김일국 목사